()우방랜드 신임 대표이사에 종호 사장이 취임했다.null

우방랜드는 지난 25일 거래소 공시를 통해, 전임 최백순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노종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노종호 사장은 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우방랜드 타워 1 강당에서 우방랜드 임직원, ()이랜드레저비스 관계자, 이랜드그룹 테마파크기획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노종호 사장은 원광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 지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3일 우방랜드 인수본계약을 체결한, ()이랜드레저비스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노종호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방랜드 임직원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만들겠다, “다함께 노력해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를 만들자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우방랜드 부사장에는 ()이서비즈 전영수 대표이사가 취임했으며, 우방랜드의 전임 대표이사였던 최백순 사장은 고문직에 위촉됐다.

 

한편, 우방랜드는 이보다 앞선 25일 오전, 이사진과 주주 약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노종호 사장을 포함해 4명의 이사진과 2명의 감사를 선임한 바 있다.